acbs 게시판
전체 보기-
플래너 일 막상 해보면 아무나 못하는 일이라는걸 느낄걸?
-
난 정보력 좋은 플래너 만나서 즐거웠다
-
매경 테셋 존나 쉬운데 18학점이나 퍼주는 이유 알려줌
-
웃긴 플래너 봤음
-
나처럼 할일없이 학은제만 하고 사는놈 있냐
-
확실히 2단계 6과목 통과하고 나서 내 인생이 달라졌다.
-
가정학 상식으로만 푼 결과
-
독학사 좆밥시험이노 ㅋㅋ 30분의 전사 후기
-
씨발 여기서 나보다 운 좋은 새끼있냐?
-
노베 컴공2단계 8과목 1일 공부후기
-
밑에 개추 받은 앤데. 개추한번 더주라.
-
개추 주라. 솔직히 줄만하다
-
ARS로 독학사 합격 여부 확인 방법 알려준다 핑프들아
-
작년에 학점은행제 상담원이 비웃더라
-
[뇌피셜] 독학사 시험 결과가 3주나 걸리는 이유
-
애미 씨발 독학사 결과 아직도 1주남았네
-
매경 우수 3일 공부법 (ㅈ문대 찐노베, 1회독, 기출X)
-
학은제 갤러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!!!!
-
20살 세상의 무거움을 번번히 겪네
-
학붕이 학사취득 후 편입합격 ㅁㅌㅊ?
-
테셋 후기 및 팁 (N일의 전사 아닙니다)
-
보지년들특
-
보지년들은 항상 특징이있음
-
매경 답안지 제출할때 똥 발라서 내도 되나요?
-
독학사 이의신청받는거 어이없지않음?
-
N일의전사는 기본적으로 믿으면안됨
-
결과3주걸리는거 어처구니 없으면 개추
-
독학사시험 좆병신같다는게 좀 웃기긴함ㅋㅋㅋ
-
독학사 출제위원분들 좀 너무하네
-
오늘의실패로 계획차질 생겼으면 개추
-
가정관리말고 승산없는 게이들은 개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