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gony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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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 예쁜데 말을 잘 하니까 마음에 들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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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 손절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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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딩 인생 ㅈㄴ씁쓸하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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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과 여자애랑 사이 틀어져서 요새 너무 고민이고 힘들다 진지하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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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에 대한 감정이 너무 복잡해요 (제발 아무나 조언해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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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3인데 산불 너무 안타까워서 기부했는데 고민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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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 아들이 자폐인데 이제 어떡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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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 저 창작극 공연 그만두고 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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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지기 친구 속마음으로 손절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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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자친구가 자기이름이 싫대요 (후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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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자친구가 이런말해서 너무 충격적인데 정상인거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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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종교있는 사람이라서 이런 생각이 드는거겠지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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옾챗으로 미성년자 노리는 정치지망생에게 당했어여 (내용 좀 길어여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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밑에 19살차이 딸뻘이랑 썸탄다고 하는 갤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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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버리는 카드 맞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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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에서 왕따/업무떠넘김이 심해서 퇴사하고 싶어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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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간질,뒷담화 하는사람들중에 이런사람들만 거르면 괜찮을듯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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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모 초기에 반드시 해야 할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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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 일이었는데 저 때 아줌마 무슨 심리였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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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살다보면 자기 친구를 경쟁자로 생각하는새끼들이 너무많은것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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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까 존나게 울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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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많음 & 피김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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걱정잇는갤러들 만은데 요거보구좀 훈훈해졋으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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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밑에 계속 쌍욕하는애 있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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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동생에게 인정받고 싶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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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 냉정하게 말해볼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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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12 (주환)이라는 사람 조심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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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보고 드는생각 없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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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갤러 전상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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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싸패마음상처가 클듯