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gony 게시판
추천 보기-
이거 희망 잇는거 같니..
-
나같이 한심한 인생이 또 있을까?
-
자기혐오 너무 심해지는데 극복 방법없나요
-
SBS <궁금한 이야기 Y>에서 제보를 기다립니다.
-
친구할사람
-
회사 다니는 사람 고민좀...
-
모르겠다
-
애 둘 키우고 있는 돌싱녀 만나는 남자 심리
-
진짜진짜 별건 아닌데
-
평소 사이 안 좋은 지인 장례식 갔는데
-
22살 고민
-
내가 예민한건지 봐줘
-
나한테는 참견하면서 내 의견은 알고싶지않다며 꼽주는사람 어떻게 대처를
-
남친트위터
-
좋은 판단은 경험에서 비롯되고
-
일 그만두고 난 이후가 무섭다
-
지가 처먹은걸 자식보고 치우라는건 정상이냐
-
회피형 이거 정신병 아니냐?????
-
찐따인 친구 어떻게 해야되냐
-
이성이랑 절교했다
-
혹시 님들 썸남/썸녀가 ‘너에대한 마음이 헷갈린다 이런 마음으로 널 보는
-
고3 이틀 전에 대학상담 했는데 답이 없는 것 같다
-
환자의 가족으로 사는건 힘든거같다...
-
지금 밤하늘에 비행기가 많네
-
휴학하는 23살 남자인데 무슨일 하고 살아야 할까요
-
님들아 이런건 무슨경우임
-
친구한테 대학 구라친거 어떻게말해야할까?
-
왜 내 일을 둘이서 결정할까
-
왜 살지
-
막 어지르고 뒷정리 안하는거도 장애랑 관련있냐?
-
차단당했던 전 여사친 연락해봐도 되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