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gony 게시판
추천 보기-
하아...
-
잡티 레이저 하고 싶은데 종류가 너무 많아
-
학폭 당하고 트라우마 극복한 사람있으면 팁좀
-
가슴이 답답해서 부모 한탄이나 하고 간다.
-
이광재 전과자 있는 사람 뽑지 말아요
-
어제 성추행당함
-
나쁜쪽 말고 좋은쪽으로는 왜 생각을 안한걸까
-
짝녀랑 데이트 하고 왔는데... ㅠㅠ 안될것같다..txt
-
선생과 마찰이 있었는데 누구의 잘못이 더 큰가요?
-
페북 다시 열었넹ㅋ
-
어떤 사람이
-
같이 삭발할 남자 구한다
-
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방법 좀 제발좀 알려줘라
-
내가 그 아이의 삶에 은근 영향을 끼쳤을까
-
옷 사는게 돈 아까움
-
여러분 저 새로운 친구때문에 열불이 나네요
-
여러분 저 새로운 친구때문에 불편하다
-
친구를 만들어줘
-
TV는 안보는데 sns, 넷플 더 많이 본다
-
여러분 저 새로운 친구때문에 열불이 나다 안그래도 자리때문에 속상하데
-
중2인데 어쩌죠...
-
일 벌려놓구 SNS 삭제하구 도망가 봤자 소용없다.
-
아니 내 고민좀 들어줘 좀 길어
-
옷이 문제다
-
돈빌려달라는 놈 어떻게 해야하노
-
미성년자와 세다리 걸친 배신자 관련 글 모음.
-
인생 혼자다
-
갑자기 회의 취소됨 ㄷㄷ
-
결혼하기로한 남자가 있는데 동생들이 맨날 돈꿔달라고 전화옴
-
여자친구가 사람으로 안보인다
-
짝녀한테 데이트신청했다가 까였다 ㅁㅌㅊ?..tx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