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gony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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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 어떤님이 저보고 고갤러 오지말라고 하던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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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 친구들중에 자랑을 하는 친구 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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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발 이글좀 읽고 댓글좀 달아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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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 나는 냐룽이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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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처마시고 꼬장부리는건 어떻게하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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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내 존재가 좆같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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흔들리지 않는 마인드를 갖는 법이 뭔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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옆에서 침묵하는게 거절하는 의미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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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가정폭력에 해당 됨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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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마음 넋두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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걔들이 알아버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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큐 그것만 누르면 되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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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 안녕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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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 세뱃돈 받아서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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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가 정말 싫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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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해는 잘풀리면 좋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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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랑 손절하려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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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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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한테 선을 넘은 거 같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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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사회성이없는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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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 빌려주고 안좋은 경험이 상당히 많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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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연락와서 돈빌려달라는 사람은 손절해야겠지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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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탄 한 번만 들어줄 수 있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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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 2천9백만원 가량 사기당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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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과거가 후회 될땐 어떻게 해야되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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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나때문에 진심 못살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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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... 진짜 미치겠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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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 안녕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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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 저 어제 복지회관에 용돈 못 찾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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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1살 개백수 유타행 D-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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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단어 외우는 거 원래 ㅈㄴ 힘든 거냐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