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gony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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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 진짜 사소한 실수해도 자다가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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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 그만두고싶다는생각을관두고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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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어떡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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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가 싫어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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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여잔데, 운동하고 있는 센터 여자 강사님 너무 멋있어서 친해지고 싶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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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민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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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장들을관두고나서드는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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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너무 힘들어진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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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생활 학생회 관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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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생을 어떻게 하면 도울수 있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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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인생에도 해뜰날이 올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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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지를 쓸까말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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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치 없는 아버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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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 억울하게짤린 아빠 내가 대신 따져줘야할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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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라면 남은건 인간 실험이지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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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 대장내시경하는데 어제 고기먹었거든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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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박이 중독될까봐 걱정돼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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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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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층 높이에서 떨어져야 안아프게 뒤질 수 있으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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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과 미술을 사랑하는 내가 요즘 드는 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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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등학생일때 타미야 미니카를 못해본게 자꾸만 화가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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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일을 해도 재능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되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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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안일하게 사는 것 같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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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식인지 아닌지 구분 어떻게 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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웹드라마 지원한거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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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턴 합격 했는데 너무 분에 넘치는거 같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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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서운 꿈 꿨다 ㅅㅂ(4편 최종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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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서운 꿈 꿨다 ㅅㅂ(3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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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서운 꿈 뀠다 ㅅㅂ(2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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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존감이 존나 낮아서 무언가를 하는게 힘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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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서운 꿈 꿨다 ㅅㅂ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