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gony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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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쾌한 짝사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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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가 죽으려고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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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한테 머리 맞았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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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 같으면 인형극 공연 계속할수 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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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 저 인형극 그만둘까 싶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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숫기가 없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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빚 2천만원 있는 23살 고갤러입니다 고민이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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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자체가 하기 싫어서 미치겠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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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심 고민이 있어 글 올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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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님이랑 연끊을까 생각하는데 제가 예민할걸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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옆집 여자땜에 개스트레스 받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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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부색에 자부심 가지는 쿨톤병 말기인 친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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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이 찌기만하고 빠지질 않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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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느끼는건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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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너무 역겨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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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을 못 아껴서 고민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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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의삶은선택받은행복한사람아니면아무의미없는거같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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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톡 선물을 다른 사람에게 보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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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자꾸 과거에 갇혀살아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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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시대에는 적성과 취미를 찾으라는 말이 있잖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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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민이라기보단 그냥 하고싶은 말 주저리..tx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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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생활 우울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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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전 잘 못할까바 걱정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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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 실수했다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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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모 고민 들어줄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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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기 힘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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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보) 노가다판 유망주 심신미약 상태로 글 지우고 도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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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) 남자친구가 만족을 못하는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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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애는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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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에 실패가 많은데 앞으로도 더 실패할 가능성도 있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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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민처음풀어봄들어주셈(많이김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