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gony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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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문) 18년 지난 일인데 "말은 잘하네"라는 이 말이 잊혀지질 않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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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고 반복되는 소리에 미칠 것 같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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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 상사가 실력이 없어서 고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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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걸하는 새키는 자식팔이 시체팔이 어금니아빠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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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왜이렇게 잘 울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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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들 말에 자주 휘둘리는 거 같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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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민좀들어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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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차리자 개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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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하는 길드원이 채팅으로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당분간 접속이 어렵다고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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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 신입학 관련 질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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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이 안나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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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생활 좆같은데 해결책좀 길어도 읽어줘라ㄹㅇ 제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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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신 준비하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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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천지한테 가스라이팅 당하는 중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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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어떤 부분이 둔감한지 비판 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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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형이라는 시팔새끼가 감옥이나 들락날락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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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아부지가 저한테 용돈주기 싫다고 어필하는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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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문)미쳐가는고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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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술 먹고 오바이트를 해서 고민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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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생이 나보다 큰방쓰면 억울하지않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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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1이 답답해서 고민올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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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볍게 중딩이 한번 글 올려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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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누구랑 대화하면서 내 집구석을 또 원망하게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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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보고 웃더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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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 저 인형극 그만둘까 싶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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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민해결 하고싶다면?? 신비의거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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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가 차준다는데 고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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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용히 저 세상으로 가고싶은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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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이 오락실겜하다가 싫다고 뻐큐 날리는새끼랑 절교해야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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맨날 그럴듯한거 남들 눈에 좋아보이는거 쫓다보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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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 후려치기만 안해도 모두가 행복할텐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