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gony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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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맨날 두통에 시달리고 있거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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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소한 고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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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내가 이상한건가? 남친이 뭐랄까 가끔 거리감느껴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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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위대가리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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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우 못생겼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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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가 날 어떻게 찾고 잡을건데?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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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행하게도 내 주치의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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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사회적 자아가 아주 발달한 사람이거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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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 사진들은 내가 잘 가지고 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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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 빡대가리년 그러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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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다 아는지도 모르면서 정신과 간호사 하라는 널보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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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계선 지능으로써 좋아질 방법 찾고있어 우울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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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랑 싸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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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이해안되는 상황인데 좀 봐줄래?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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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문안좋은애랑 괜히 지내가지고 하루하루가 힘듬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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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준영 팬질 햇는데 임시완이 튀어 나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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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병 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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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 MBTI가 어떻게 됨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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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단적인 공평한 파멸할까 두렵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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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무슨심리인지 아는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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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몇년이 지나도 변하질 않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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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성화고 다니는 친여동생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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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세상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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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나라는 존재가 사라졌으면 좋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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넌 개쓰레기 병신새끼였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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넌 내가 복수하고 싶은 상대였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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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긴 너네 집안보고 결혼해줄 여자가 있겠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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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고 싶은 게 왜케 많냐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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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처받았던 기억들 떠올라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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못생긴 얼굴 찌르고 싶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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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화번호랑 이름만 있으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