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gony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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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이 몰라서 못받은 돈만 총 12조라네? 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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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에 진짜 전부 자동화로 대체된다면 어떻게 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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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게이인거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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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민이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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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살인데 이렇게 자기위안하니까 자존감 상승한거같다..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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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년후 이윤건 만나보고싶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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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윤건 1985년 11월 30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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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민: 폭식을 멈추는 방법에 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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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성격이 이상한 것 같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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ㄹㅇ 서로 고민을 마음편하게 할수있는사람이 있으면 좋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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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강한 학식충 너무 심심한데 할 거 없을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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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생일인데 축하 좀 해줄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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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 이런생각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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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자리 틀딱 예절 어떻게 생각하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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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애하고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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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골 사는 사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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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녀식당에오세요 1화 학폭 넘 자세해서 보기 힘든데 2화부터 잼써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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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이 너무 무서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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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식이 부족한 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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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자신이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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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나한테 귀엽다고 하면 뭐라 반응해야됨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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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 만난 사람과의 이별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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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화 잘하고 싶은데 방법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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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이 너무 안오는데 이야기 좀 합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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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의 의욕을 잃어버렸는데 어떻게해야 일도하고 사람답게 살수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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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의 원동력이 없으면 뒤진거나 마찬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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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아하는 오빠가 유부녀 좋아하나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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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놈들 손절 쳐야하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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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이 오기 전에 전국 도보여행 생각중인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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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날에 본 영화를 보고서 아직도 기억나는 거 많이 있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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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프고 서럽고 그냥 뭐라도 나한테 이야기 해줄사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