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gony 게시판
추천 보기-
공부에 대해 고민입니다.
-
내 마음에 있는 불안감과 우울함을 떨쳐낼 수가 없어
-
내가 '정상적'인 사람이 아닌걸까? (루리웹 관련 미안해)
-
겨드랑이 주름 어케 없애냐?
-
사실 나는 너가 엄청 보고 싶었다
-
학업과 꿈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
-
공부 때문에 너무 막막해요
-
애미씨발
-
나한테 관심없는거 맞지?
-
아씨발진짜 니기미 개씨바랄련아
-
태요미네 태하 엄마 말이야
-
아 나 미치겠네 참
-
남친이 좀 도도한 그런 말투 조아하는데
-
동생이랑 어떻게 지내야하지
-
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고민..
-
말만 잘해줄게요~ ㅇㅈㄹ하고 뒤에서 수작질
-
짝사랑 고민
-
꼽을주던사람이랑 같은대학입니다,
-
연주자 있나요 너무 화나는데
-
고3의 고민
-
평온한 일상을 찾았다
-
1년간 사람 안 만났는데 후회 1도 없음 나만 이럼?
-
18살이면 충분히 인생 역전하는 거 가능한지요?
-
아빠가 바람난거 같고 나랑 몸 싸우함 글좀 봐주라
-
연애관련 고민이야
-
500이 통장에 꽂힘
-
할머니때매 힘든사람있냐
-
다리 쳐다보는남자
-
군대 후회되는 점
-
이거 가족들 손절 각이냐?
-
친구 손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