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gony 게시판
전체 보기-
어렸을 때 제일 하고 싶던 게 뭐였어?
-
진지하게 독립마렵다
-
전 썸녀가 나 차단박았다가 오늘 풀었던데
-
터틀넥 두꺼워 보이고 부드러워 보이는지, 아닌지 고민중임.
-
사라지고 싶다
-
이런 상황이라면, 어떻게 하는 게 제일 좋을까요?
-
이건과연 멀까...인생 마지막시점에 와있는듯한 느낌.(나좀 도와줘..)
-
가끔 개새끼들이ㅜ정말 부럽다
-
냉무
-
우리집개한테 밥주는 심리는 모임
-
자신한테는 저주를 퍼붓고 남은 잘되길바라는건
-
29살 백수 왜 사는지 모르겠다
-
얘 뭐죠
-
1년을 너무나도 허무하게 떠나보냈다
-
제가 이상한 걸까요?
-
난 왜 호구처럼 사는걸까
-
연애 한번도 살면서 안해본, 혹 못해보신 분 있으신가요?
-
나한번만진심도와줌
-
수능봤는데
-
나는 너무 만만한 사람인 것 같다.
-
성추행 경찰서간 후기
-
하루하루 무슨 낙으로 살고 있어? 다들?
-
관심없는애한테 자꾸 카톡오는데 어케답장하지
-
제발한번만도와주라
-
진심돈좀급히빌려주실분없나요
-
너무 공허한데 어뜨캄
-
예비 고1 공부 시작하려고 한다
-
대책없이 위드코로나 왜한거야?
-
백신 예약
-
신세한탄 좀 하고 감 고민 진지함
-
웃으면 복이 온다는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