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gony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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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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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 저희 큰고모 딸이 세명이나 일을 하러 가지 않고 집에서 놀고 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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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헤어졌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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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갑 여자얘랑 연락 중인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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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비애미 새끼들은 왜 날 싸질러서 에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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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다떼고싶다시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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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이거 내가 잘못 한거냐 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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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다되는 엄마랑 진짜 살기 힘들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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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주를 믿으시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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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문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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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엄만 진짜 책임감이 없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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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리 밀고 절 들어가야대나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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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정문제에 대해서 조언들어보고싶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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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을만큼 연애하고싶은데 어떡하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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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 결심 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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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애 고민 들어주실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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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 운전초보때 어떤 마음으로 운전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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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학도로 갈지 혹은 일을 할지 고민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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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 라면이 없다 너무 야식 먹고싶은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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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사람들을 보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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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대체 어떻게 해야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...? 제발 도와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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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가 인간으로 안보이고 쓰래기로 보여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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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 후회되는일 잊는 방법 아는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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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들 취업&진로 고민좀 들어주세여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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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애미 개씨발 정신과왓더니 휴가갔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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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제일 스스로에게 한탄스러운건 남자같지않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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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것도 직장내 괴롭힘 아니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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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와 가치관이 다른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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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지기 친구랑 손절쳤는데 어떻게 살아야하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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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럽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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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걸 해볼 생각을 안 하는 게 고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