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gony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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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애미 개씨발 정신과왓더니 휴가갔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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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제일 스스로에게 한탄스러운건 남자같지않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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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것도 직장내 괴롭힘 아니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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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와 가치관이 다른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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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지기 친구랑 손절쳤는데 어떻게 살아야하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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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럽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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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걸 해볼 생각을 안 하는 게 고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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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 보고 힘내라. 이런놈도 있다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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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동생이 레즈인데 어떡하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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묘하게 기분 나쁜 대화...나만 느끼는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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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살이랑 사귀는 18살인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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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는게 너무 재미가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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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만 예쁜애들 보면 자존감 떨어지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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놀 수 있고 놀고 싶은데 놀 수가 없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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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이거 도대체 뭔상황인지 설명해주실분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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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집에 ㅈ같은 백수새끼 있는데 어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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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..존재하신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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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사는건지 모르겠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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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벌받았으면 좋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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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게 너무 늦은거 같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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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력직으로 이직했는데 내가 업무능력이 부족 해서 퇴사하고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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턱 아파서 노처녀병이라고 진단 받았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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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의 아이 보고 싶은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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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가 자식을 향하는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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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려서 그랬다고, 몰랐다고, 다 용서해줘야 할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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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잘못한 게 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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찐따 여자고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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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사한다고 말한 후 사람들 반응이 달라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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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간질,뒷담화 하는사람들중에 이런사람들만 거르면 괜찮을듯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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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에 집중 못하는거 병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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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잇값 못하는게 고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