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gony 게시판
추천 보기-
나도 공부하고 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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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 아파 죽겠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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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문가가 무료로 고민상담 해주면 어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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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 때문에 너무 답답해서 글올려봅니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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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1인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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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신고한거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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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살 모쏠 고민이 있습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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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누나한테 성욕을 느낌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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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 고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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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등학교 다니는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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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근 사기당해서 돈 없는데 어떻게 늘리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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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가 갑자기 화내는 성격인데 어케함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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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생들이랑 어울리기 힘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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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한테 카드 줬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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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 애인이 운동간다고 못만나겠다하면 화남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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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다집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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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의 힘을 빌어 써본다 열받아 있어서 횡설수설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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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믿녀 만나는 내인생이 레전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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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 행복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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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자가 이럴때 호감있는거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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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 때문에 정말 죽고 싶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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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장문) 이혼한 어머니와 크게 다투었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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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만 폰 안바꿔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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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피가 인성 ㅈ구린애들 많은거 같은데 기분 탓이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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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세상 태어나고 제일 슬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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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가는데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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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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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1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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욕하는 동생 해결법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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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주목!> 도배하는 놈들신고해주세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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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발 답이 없는게 내 답이라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