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gony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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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이 느리게 가게 느낄순 없을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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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맬찔이인데 어캐 고침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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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대 초반인데 번아웃 우울증 오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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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꾸 익명 공간에서 나쁘게 마음을 먹게 되고 나쁜 짓을 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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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갑 잃어버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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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2 고민) 할머니 때문에 힘들어요 (긴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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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울증 adhd 동생 .. 내가 모르던 엄마 <긴글 읽어줘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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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인인데 옛찐친 만나거나 전화할때마다 이상하게 기분나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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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 남자보다 여자들이 왕따 더 심함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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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병옮은거같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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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한텐 지원 거의안해준 부모가 돈부양 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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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달에 이사가는데 제발 옆집에 말 거는 사람 없었으면 좋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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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 짤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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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살. 가족 절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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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세상을 불편하게 사는건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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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관계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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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, 누나들 고민상담 가능하신가요? (조금 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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ㅅㅂ ㅈ같은데 신고가능함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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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자식에게 격투기를 안 가르키는 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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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추가 안서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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ㅈ같은 인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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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두가 민감해서 제거수술 고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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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 고소 문제로 너무 답답하네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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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DHD 망상딸치는 새끼 있냐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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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명한 사람에게 고민을 나눌 기회가 왔는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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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살 의붓딸이 예뻐보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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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이유가없는것같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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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기력 그 이상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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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뒤져라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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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시간 트위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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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격을 고쳐야하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