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gony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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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근슬쩍 말 기분나쁘게하는 친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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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천호빠 ☎ OIO 3475 2O3I 해운대호빠 서면호빠 광안리호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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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면호빠 서면호스트바 ● 부산호빠 ☎ OIO 3475 2O3I 해운대호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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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호빠 ☎ OIO 3475 2O3I 해운대호빠 서면호빠 광안리호빠 연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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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 같은 고민으로 막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기록을 모으고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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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이 본색을 드러낼때의 표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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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나가 아픈거 같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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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타 오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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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가가 날 안아줬으면 좋겠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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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가 우울전시를 너무 많이 해서 저도 우울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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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울증 걸린 엄마랑 연 끊는게 답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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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울한거 특효약은 따로 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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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피 안 하고 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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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많이 심각한고민 좀 들어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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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제자매 있으신 분들만 들어와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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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기 싫다. 그냥 살기 싫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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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생이 이제 나보다 힘쌔져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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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심으로 8살 연상은 에바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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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하는 일이 비전이 없어 보여서 다른 길을 찾고 싶은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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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부터 이상한 감각이 느껴져서 질문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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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이 많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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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라도사람이면 뭔가 잠깐 뇌정지가생김 어케해야함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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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살 모쏠 진지하게 인생망함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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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각한 고민이 있습니다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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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 그리는게 재미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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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관계는 고민할 대상이 아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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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민은 어느갤에 적어야됨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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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친해진 친구랑 싸웠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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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스타 스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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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을 쫓아야할지 현실을 살아야할지 고민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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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이렇게 이유없이 우울한지 모르겠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