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lcohol 게시판
전체 보기-
세줄요약도 싫어하는 손님이 대부분임
-
??? : 이번 추석 고생했으니 내가 티켓하나 끊어주마!
-
밤심글) 좋은 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
-
제일 싼걸로 3개 사왔는데
-
씨발 추석 끝내고 집온 주붕이 졷됐음
-
뭐?? 포트와인 직구???
-
시음회 떡밥 물어본다
-
사실 진짜 이런 위스키시음회 열어볼려고 했었음
-
기행문 vs 느금
-
주갤 느낀점
-
나도 언젠가 주갤러들을 위한 시음회 열려고했는데 포기
-
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후기
-
시음회는 이런게 무서운거지
-
노상와서 바사삭함
-
깔바 시음회 후기
-
본인 잔깨서 념글가는 상상함ㅋㅋㅋ
-
여행의 끝은 뭐다?
-
<주맥리>핸드앤몰트 모카 스타우트 리뷰 (영상/사진)
-
이시국에 젼내 이쁜 코스터 선물받았음
-
니들 다 못생김
-
실시간 본인 외갓집 상황..jpg
-
추석용돈을 위스키로 받음ㅋㅋ;;
-
방금 수요미식회 보다가 그분 떠오름
-
그거 한병에 얼마나 한다고 그러니! 조카가 그럴 수도 있지!
-
할부지 알콜 디깅 퀘스트 - 와인 강택당함
-
할부지집 알콜 디깅 퀘스트 - 새로운 발견
-
할아버지집에서 득템했다
-
친척애새끼가 술장 건드려서 카발란 비노하고 블랑톤 병 깨버림
-
고양이가 생겼어요
-
신촌 바 코드 후기
-
념글 가능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