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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팡 다닐때 관리자 좋아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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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팡남자가 나한테 먹을거 몰빵줫는데 뭐임? 어디서난거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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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팡에 좋아할만한 사람이 어딨다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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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약직 1년넘게 다니는 입장에서 친목/솔플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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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팡에서 조차 혼자면 너무 비참하지 않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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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 있는게 좋아서 일할때 마스크 쓰고 말없이 일만 하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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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팡은 오후조가 ㄹㅇ 클럽 감주 헌포 분위기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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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집사 새 호텔로 옮기다. 그리고 저녁 야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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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팡에 가끔 이쁘고,잘생긴 20,30대 별종들 오긴 하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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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쿠팡에서 벌어진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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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솔직히 쿠팡다니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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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산3 저녁반 다녀옴 출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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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꾸 괜찮은 애들 공정별 한두명 있는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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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적자말로만 들었지ㅅㅂ오늘처음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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걍 쿠팡은 여자는 유흥, 남자는 전과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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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돌 센터 이천2로 믾이 오세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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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팡에서 조심해라 이거보고 충격먹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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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연휴 때 일하러 가는거 따지는 찐따들 보면 참 안타깝다 생긴거부터ㅉ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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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집사 홍콩여행 1일차 숙박 및 야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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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부터 물류가는 인생이면 심각하다고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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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집사 한국 떠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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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소하고 쿠팡다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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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발 윤리위원회에 신고하지 마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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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쿠 입고 남자는 완전 노예, 여자는 귀족이네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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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진짜 기괴한 장면을 봤다 쿠팡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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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팡 출확 앞으로 더 빡세질듯 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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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팡 업무개선 받는대 빨리 참여해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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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 12센터 주간 QC 고발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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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팡에서 항상 조심해라 불과 며칠만에 일어난일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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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팡에서 인사하면 일어나는 일 ㄷ 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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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약직1년하고 느낀건데 한가지 확실한건 정상인들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