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beit 게시판
전체 보기-
좋아하는 마음을 어떻게 숨기냐
-
쿠팡하면서 시험 준비하면 망할 확률 높아
-
탈쿠하고 다른일 하면서 느낀건데 쿠팡은 진짜 오래하지마..
-
병신들이 공부하겠다는 사람한테 쿠팡을 추천하고 지랄임
-
쿠줌마들때문에 쿠순이들 못나오는거 맞음
-
쿠팡 풀특근 계약직 실수령액
-
쿠팡은다녀도 알갤은 하지마라
-
인쿠4센 보안경비아줌마 신고
-
군대에서 후임들 위해서 마편 써본 사람 잇음?
-
하마스는 일종의 독립운동가들이지
-
주간 8일차 16270원 실화임?
-
출확 잘주는센 안주는센 적어본다
-
계약직 스케줄의 함정
-
단기도 채점제가 답이네
-
40대 일용직 물류 현실 ㄷㄷ
-
난 첨에 좃팡 젤 웃겻던게
-
쿠팡에서 열심히 일하면 병신임. 딱 평균치만 해라
-
요즘 인쿠23 입고 단기 안뽑음? 공주님이 안나오신다
-
쿠팡이나 컬리 관리자들 알갤 은근히 많이 하는듯
-
탈쿠할게요 행님덜
-
쿠팡 후라이팬 부비트랩 만드는 방법 공유. 후기 O
-
나 단기 좋아하는 캡틴 봄
-
나 캡틴인데
-
여기보면 남의인생 신경쓰는 새끼들이 웰케 많냐?
-
개념글 진짜 아만보들 많구나...(스압)
-
통피지만 118 235들이 진짜 문제임
-
쿠팡에 개또라이 많은건 사실
-
평컬 두달정도갔는데 성격 나빠진다
-
관리자나 ps가 이름 외우는 건 관심 있어서가 아냐
-
캡틴이랑 고인물 쿠줌 기싸움썰
-
여초회사에 알바하는데 아줌마들이 이쁜여자애 졸라 갈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