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beit 게시판
전체 보기-
쿠팡은 열심히 하면 안되는 이유
-
내 쿠돌이는 항상 기분이 안좋아보임
-
고쿠 단기들 이제 출퇴근헬될것같은디
-
■쿠팡은 조퇴라는걸 무조건 욕할건 아님
-
쿠팡 악질이 고인물단기 ㅈㅁ단임
-
휴게실 가보면 참 충격적이더라
-
아무래도 내 짝쿠순이 동성애자같다
-
점심 식사 후 남자들이 겪게 될 일
-
셔틀내릴때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왜함?
-
민주당, 쿠팡 영업정지 불가능 결론
-
14센은 어느층이든 어느공정이든 1~2명씩은
-
이게 쿠팡 다니면서 느낀건데 일이 힘든건 버틸수있는데
-
여기다 보고 싶다는 글 올리는애들
-
나의 쿠순씨에게...(진지)
-
공정위, "쿠팡 영업정지 불가능하다"
-
쿠팡에서 내가 겪은 헛소문은 ㅋㅋ
-
몸을 바쳐 쿠팡에 헌신한 내가 병신이었네...
-
새벽에 경찰오고 난리났었음
-
쿠팡이랑 백수랑 유의미한 차이가 없음
-
쿠재때문에 센터 옮길래 ㅠㅠ
-
쿠팡 친목질하는 팩트는 이거다
-
쿠팡 다닐때 관리자 좋아했는데
-
쿠팡남자가 나한테 먹을거 몰빵줫는데 뭐임? 어디서난거임?
-
쿠팡에 좋아할만한 사람이 어딨다고
-
계약직 1년넘게 다니는 입장에서 친목/솔플 정리
-
쿠팡에서 조차 혼자면 너무 비참하지 않아?
-
혼자 있는게 좋아서 일할때 마스크 쓰고 말없이 일만 하는데
-
쿠팡은 오후조가 ㄹㅇ 클럽 감주 헌포 분위기임
-
고집사 새 호텔로 옮기다. 그리고 저녁 야식
-
쿠팡에 가끔 이쁘고,잘생긴 20,30대 별종들 오긴 하더라
-
오늘 쿠팡에서 벌어진 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