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my 게시판
전체 보기-
고생했다고 한 마디 해줘라..
-
힘든 군생활을 보내는 너에게 말해주는 짬찌의 이야기
-
의장대의 모든 것
-
내년 1월에 입대하는놈들은 개추 ㅋㅋㅋㅋㅋㅋ
-
고졸찐따 23살 군생활 잘할수 있을지 걱정이다...
-
[진지] 군생활의 진정한 승리자
-
이짬 주면 먹냐?
-
곧 입대하는 애들을 위한 꿀팁 정보.JPG
-
군생활을 마쳐가며 느꼈던것들
-
이짬주면 받음?
-
야 훈련병 땡볕에 뻉뺑이 돌려죽인 여중대장 징역5년?
-
군대에서 어리버리타는거 지능 문제가 아닌 경우도 많은듯
-
차은우 훈련소 알동기였는데
-
여군 많은 부대는 꿀부대임
-
육군에서 학벌 좋으면 얻는 장점 중 1가지
-
아까 지체장애인 인증하래서 올림
-
[필독] 내일 입대자들
-
우리집 강아지랑 동반입대 가능하냐???
-
(오피셜) 곧 입대하는 애들을 위한 꿀팁 방출한다.jpg
-
아들 군대에 보낸 어머니의 웃음이 절규로 변해버림
-
훈련소에서 골때렸던 애들 썰 ㅋ
-
육군은 휴가 나가도 가고 싶은 곳도 못가노 ㅋㅋㅋㅋ
-
진지하게 나 ㅈ된거임?
-
군대가서 찐따면 어떡하냐
-
인 맺는거 선임한테 걸렸다..
-
육군부사관=인간 쓰레기 하치장
-
후반기때 조교 기강 좀 잡았습니다ㅎ
-
말출나간 병장의 군대 팁
-
gp 사망관련 다 말해줌
-
훈련소 준비물 확인 부탁드립니다
-
[훈련병필독] 군 가혹행위, 구타에 대한 효과적인 대처법 알려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