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aram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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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텔레 먼저 까줘도 절대 못 들어오는 바퀴벌레 주제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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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 그림자 장애인 사진보면서 웃는다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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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능아라 그런지 패턴이 한결같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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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씹노잼인게 매번 하는말이 똑같음.. 애미애비 고졸 집구석 등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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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미없는건 너의 존재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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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은 시동키고 기다리는중ㅋㅋ 씨발 핸들 존나게 차가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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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나게 작은 너네 집구석이야.. 거기서나 화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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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퇴근한다 (아 씨발 못참겠네.. 방구석에서 나오며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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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가 화내야할곳은 여기 바갤이 아니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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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가 엠생으로 사는건 니에비탓이야. 너를 패서라도 공부시켰어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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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가 키가 작은건 니에미탓이야.. 좆같은 유전자탓이라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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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향한 열등감.. 뭐가 너를 그렇게 화가 나게 한거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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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인이라 세상에 대한 원망,부모를 향한 증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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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보) 38이 혼자 부들부들 화가잔뜩..1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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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로 그 도적이라면서 같은편끼리 싸우는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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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너 이미 장애인인거 들통나서 다들 가여워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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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베인데 저새끼 아직도 화나서 글 쓰고 있네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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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새끼 더 건들면 울겠는데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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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퇴근한다 (아.. 들켰네 런쳐야지 방구석에서 기어나가며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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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걍 무시한다 (아 씨발 도저히 못참겠네 글 써버린다 걍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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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누가봐도 화난건 넌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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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퇴근 준비 (방구석에서 기어나오며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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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저새끼 머리끝까지 화난게 존나 웃김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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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은 퇴근 준비한다. 잘패다갑니다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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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밀리니까 그림자니 뭐니 지가 만들어둔 분신술로 몰아가기 시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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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발 키도 작고 옷도 좆같이 입는 니가 화나면 어쩔거냐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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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자 장애인 니까짓게 화나면 어쩔건데?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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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다들 한번씩 밟고갈 뿐인데 나는 아주 으깨버리고 있으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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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타몽인가.. 지능이 얼마나 딸리면 저러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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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하긴.. 삼팔이 이렇게 괴롭히는건 나 말고 없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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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발톱흑광노리개로 저새끼 에비 월급주고 경비로 부릴까ㅇㅇ