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aram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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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저새끼 머리끝까지 화난게 존나 웃김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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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은 퇴근 준비한다. 잘패다갑니다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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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밀리니까 그림자니 뭐니 지가 만들어둔 분신술로 몰아가기 시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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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발 키도 작고 옷도 좆같이 입는 니가 화나면 어쩔거냐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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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자 장애인 니까짓게 화나면 어쩔건데?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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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다들 한번씩 밟고갈 뿐인데 나는 아주 으깨버리고 있으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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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타몽인가.. 지능이 얼마나 딸리면 저러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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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하긴.. 삼팔이 이렇게 괴롭히는건 나 말고 없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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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발톱흑광노리개로 저새끼 에비 월급주고 경비로 부릴까ㅇ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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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내가 얼마나 트라우마길래 나만 보면 저렇게 발작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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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정도까지 화날 일인가?.. 내가 너무 심하게 놀렸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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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멘탈 제대로 흔들어줄 자신 있는데..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들어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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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새끼 얼굴 시뻘개져서 쒸익~쒸익 지에미한테 신경질내는 죄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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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발ㅋㅋ 빵 터졌네ㅋㅋㅋ 저 장애인새끼 존나 웃기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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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허구한날 할 줄 아는 말이라곤 애미애비 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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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나이 쳐먹고 500도 못맡기는 씹창인생 살아가는 죄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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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얼마나 벌레길래 인증 하나 없이 아가리만 살았을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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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말이 머릿속에 박혀 따라하는거밖에 못하는 죄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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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텔레에서 심오하게 흔들어보자고 닉까주니 바로 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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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진거 없는데 새끼 낳은 죄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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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얼마나 내가 무섭길래 텔레도 못 들어오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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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새끼 에미,에비는 나보다 좆거지인 죄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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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미,에비가 20대인 나보다 능력없는게 죄지 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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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 있으면 당당하게 나처럼 500 맡기고 깝칠텐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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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새끼 에미,에비도 자식 뽑기 실패한거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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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새끼도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나고 싶은건 아니였을꺼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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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인인거 들통난거보다 에미,에비가 가진 재산이 없는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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괜히 건드렸나 (드디어 속마음 공개 하네 씹새끼ㅋㅋ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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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꾸도 씹창나고 키도 작고 돈도 없고 고졸이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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뭔가했더니 그냥 자아분열중이었던거네.. 괜히 건드렸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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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너는 좆거지새끼임ㅇㅇ