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aram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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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엔 겜들 경쟁하는 맛에 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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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녀의 파도소리가 들려오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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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속깊이 나를 사랑했던 그녀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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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녀의 사랑을 차지한 남자가 얘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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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오늘 집 안들어가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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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법 알려줄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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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글귀를 알아줘 제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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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한다고 고백했는데 답장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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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의로운 현수를 너무나 좋아헸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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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한쟁 ㅋㅋㅋ 배구랑 제일 따라하는게 존나킬포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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싸대는것도 정도껏해 ㅇ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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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고마웠어 현정아 그리고 사랑했어 나 갈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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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 한잔 사줄께 연락 줄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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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지금 진짜 매달릴려고하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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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 지켜 ㅇ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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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철이가 나에게 고백 하던 카톡내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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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기서는 잘 지내? 보고싶었어 환생한 친구 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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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이 애송이 나대는거 여기까지야 ㅇ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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휑톡방 씹속새끼들 존나 지껄이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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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나 누구한테도 다 마음줄수있는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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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불장이라는데 내 수익 어떤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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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년지기 친구가 오늘 하늘 너머 멀리 갔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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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인봉씨랑 사진 한장 찍었는데 어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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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약에 남사친이 남친있는거 아는데 둘이 놀러가자하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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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과우정중 택한다면 무엇을 택할건지 여기 답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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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이제부터 보여줄게 내 자신이 얼마나 예쁜지 봐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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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정말 사랑과전쟁 나간적 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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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신념이 무뎌지기 시작햇던것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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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부터엿을까?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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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외는 전부 허상이고 거짓이니깐 응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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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을 수 잇는건 나자신과 내 두주먹뿐 ㅇㅇ