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oxing 게시판
전체 보기-
중학교때 까지는 mma 배웠거든
-
복싱은 정년이 없다
-
■관뚜껑닫기 직전이었는데 개같이 부활햇으면 개추ㅋㅋㅋ
-
경기보니까 결국엔 힘복싱이 최고 존엄인거냐????
-
은가누: 그냥 싸움orMMA라면 내가 모든 복서를 죽일거야
-
각종목별 체육관 관원 느낌
-
Kbf같은데는 프로테스트 좀 빡세게봄
-
은가누: 복서들 복싱룰 없으면 그냥 ㅈ밥이다
-
우리 나라 복싱은 왜 이러냐?
-
이번 생체에 선수새끼 나오는 거 보고 신고함.
-
복싱여자코치 좋아하게 된 것 같다 젠장..
-
솔직히 생체수준에서는 복싱이 헬스 열심히 한 일반인도 장담못함
-
복싱 실전성 논란이 왜 있는지 모르겠음
-
복갤 삼대장이 누구냐
-
토푸리아 주종목이 복싱이네
-
2006년에 산에서 조폭들과 싸운썰 풀어봅니다
-
프로복싱 테스트 우습게 보지마세요 ko나옵니다 관장입니다.. .
-
글러브 소신발언한다
-
이제보니 농부 다운시킨 사람
-
오랫만에 복겔에 왔다가 참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.
-
이갤에서 강한놈이 누구냐
-
왜 풋워크 스타일 차이를 우위가 있는 식으로 오해를 할까
-
생체에 의미부여 하지마라
-
얘가 복갤 비밀병기 아니냐?
-
스파링도 기싸움이라 상대한테 까다로운 상대가 되야지
-
일본선수 뇌출혈로 사망
-
큰돈 벌려면 프로복싱에 미쳐라
-
아시아 황인종 동양인은 80kg 넘으면 안돼
-
수원에 한달 8만원 체육관 개굿인듯
-
펜듈럼이랑 콩콩이 구별 못하면 뛰어내려라
-
글러브 티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