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oxing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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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히 생체수준에서는 복싱이 헬스 열심히 한 일반인도 장담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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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싱 실전성 논란이 왜 있는지 모르겠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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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갤 삼대장이 누구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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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푸리아 주종목이 복싱이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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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년에 산에서 조폭들과 싸운썰 풀어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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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복싱 테스트 우습게 보지마세요 ko나옵니다 관장입니다..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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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러브 소신발언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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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보니 농부 다운시킨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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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만에 복겔에 왔다가 참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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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갤에서 강한놈이 누구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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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풋워크 스타일 차이를 우위가 있는 식으로 오해를 할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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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체에 의미부여 하지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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얘가 복갤 비밀병기 아니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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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파링도 기싸움이라 상대한테 까다로운 상대가 되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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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선수 뇌출혈로 사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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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돈 벌려면 프로복싱에 미쳐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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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시아 황인종 동양인은 80kg 넘으면 안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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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원에 한달 8만원 체육관 개굿인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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펜듈럼이랑 콩콩이 구별 못하면 뛰어내려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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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러브 티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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격투기 관련 갤을 미친듯이 돌아다녀 본 후 느낀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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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ma 목표인 애들은 바로 mma가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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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민욱, 따발총 팀으로 같이 선수 키워야 세챔 가능하리라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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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가다꾼 출신 재능충의 인생 스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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밑에 겉멋충 어쩌고 쓴 애 봐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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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하녹은 한계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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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래서 겉멋충은 성공할수없다는거임 (카넬로 따라하는 코치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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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개월차 복린이 쉐도우샌드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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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하녹 안타깝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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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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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부님 본인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