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oxing 게시판
추천 보기-
여자의사복서 서려경, 전 세계챔프와 아시아타이틀전
-
mma나 입식 스파링때 쓸만한 헤드기어 없음?
-
자신감이 오히려 떨어지는 단계로 온듯
-
고추달린 이상형이랑 가능하냐?
-
복린이 글러브, 헤드기어 추천좀 부탁드려요
-
방금 편돌이하다가 김형규 선수 실제로 봤는데
-
8분거리 방목체육관vs 2.1키로 괜찮은 체육관 어디다님?
-
내돈시벌 중소개자식들아 면접비라도달라고
-
나는 현대조선소직영부장
-
나는 현대조선소직영부장
-
장민준 한국복싱 타이틀 방어…890일 무패 행진
-
홍대에서 두번 처맞아봤는데 사람들이 인정은 있더라
-
헤비급 복싱 챔피언 앤서니 조슈아 미친놈 아닌가. TXT
-
옛날 일본 고삐리들 왜이렇게 세냐
-
일본은 모기중의 모기네
-
이노우에 나오야, 은퇴까지 1000억은 모을듯
-
기본기 자세 평범한데 대회 경기 스파링 잘하는 사람들 뭐임??
-
숄더롤카운터
-
트윈스 태극기 글로브
-
성범죄자 타이슨이 유독 '40대' 이상에게 인기가 많은 이유
-
스파링용 글러브 추천 해주세요 행님들
-
역사상 가장 강한 레슬러
-
니들 알리포먼봄?
-
178cm 100kg이 길거리 싸움에 최적화된 피지컬임
-
샌드백칠때 어떤 글러브로치냐?
-
시비걸렸을때 합의금 깽값 안나오게 때리는법 없냐
-
관장님이 글러브 사라는데
-
회색바지vs검은바지
-
내일 물류면접감
-
스파링영상평가좀
-
존존스는 주먹은 물주먹인데 파운딩은 왜 살인파운딩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