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oxing 게시판
추천 보기-
비오는날은 칼국수데스
-
호다닥 지우는거 귀엽네
-
혹시 손목 부상 입어보신분들 계신가요
-
합정동의 버닝복싱짐 어떠냐?
-
카넬로 vs 박종팔
-
복싱 자체보다도 체력, 근력 훈련까지 시켜주니까 다니는 사람 많음?
-
팔뚝 평가좀
-
이 여자분 머냐?
-
[단독] 폭행당해 숨진 김창민 감독, 부실 수사 논란
-
스파링만 주구장창
-
재승이~
-
딩딩아 개자슥아 남자랑 키스했다는 거냐
-
영국 토트넘 홈구장 복싱 빅매치 한국어 중계
-
일본놈들은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
-
내펀치속도는 아광속이다
-
형들
-
이사알바하다가 주둥이봉인술당함
-
헤비급 올타임 넘버원 - 비탈리 클리츠코
-
베넘 vs 탑킹 추천점
-
복싱 장비 질문 드립니다!
-
소프트렌즈 끼는거 비추임?
-
잘한건가요??
-
매스하는데 자꾸 로우킥 카프킥 날리는애들은 뭐지
-
일본인은 왜이렇게 셀까
-
지금 ufc에서 복싱이랑 킥복싱 뭐가더 중요한것같음?
-
6개월만에 스파링 첨해봣는데
-
복싱이 진짜 개간지이긴하다.....
-
제가 훅을 연습함에 있어서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...
-
누구보다도 남자다워야할 복서들이 빗치화되가네
-
이사미 글러브 이거 원래 중고가 낮음?
-
스파링용으로 가미글러브 16온스 사려는데 어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