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lassic 게시판
전체 보기-
임vs캉토vs부르스
-
상금 3억보다 더한 가치
-
아테네 짧은 후기들
-
올해 오푸스상
-
대타가 자랑스럽다길래
-
영상을 보자
-
오늘도 언급된 기사들
-
아무리봐도 쟤들은 클음을 듣는게 아닌거 같애
-
독일 관객들은 얌전하다???
-
경축 베필 상주 첫 커튼콜
-
필라델피아 오프닝
-
혼자 리허설한다
-
쓰는 언어가 바로 그 사람임
-
코스트카 화성학. 5-1 풀이
-
211.234 걍 ㅇㄱㄹ 병신인데 댓 조공하고 있누
-
임윤찬에 대한 기대와 희망
-
이건 또 뭔지
-
그 사람이 무대 올라가면
-
손이 뭐 엄청난 스승이라거나 그런 거라면
-
임 골베 진짜 궁금하네
-
임팬들의 마음
-
클래식 쪽 헤게모니가 미국으로 넘어간 거 같음
-
재업) 콩쿨 후 2년간 협연 정리
-
(리뷰) 조성진과 베를린필이 연주한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협주곡 1번
-
오늘 기사중
-
전원기립?
-
여기 들여다보다 기립탈트 오게 생겼음
-
어디서,누구랑,어떤 오케랑 협연하는게 그렇게 중요함?
-
조빠가 미국 유럽 기립 차이를 논하는 의미를 모를
-
자랑스러운 베필 커튼콜
-
텅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