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lassic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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쇼팽 특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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쇼팽콩쿠르가 최고인게 맞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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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소가 구체화되고 있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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뮌헨필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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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걸 떠나서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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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먼 블로그에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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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윤찬 세계인지도 - 애플뮤직, 캐나다차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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슈미트 스케줄 수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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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구글 트랜드 임윤찬 vs. 대타조 최종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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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할 분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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콩쿠르 우승이 유일한 타이틀이 되지 않게 - 양인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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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세계 관심도 차이 지난1년간 임윤찬 vs 조성진 (구글검색량기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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쇼팽 콩쿠르: 공정하게 진행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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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에서 18,19년도 조성진 일관된 평이었는데 어떻게 다 묻힌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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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찬 임은 과거의 어떤 거장들보다도 더 큰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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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 팬들 좋갰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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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윤찬은 시적 아이디어와 기술적 구현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드문 사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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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유니버설뮤직 클래식 심하게 편파적이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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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진 블라인드 금지어. 댓글제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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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윤찬, 천재인 줄은 알았지만...(더 중앙 기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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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의 개그 ! 쇼콩 기념메달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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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체부 인스타 : 유럽이 먼저 사랑에 빠진 2004년생 한국 피아니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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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상해 보세요. 당신이 21살인데 피아노를 정말 기가 막히게 잘 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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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가 이러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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딱히 팬은 아닌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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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솔직히 임이 대단한거 아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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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조 rco 정기공연초청은 29살인거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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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나다 클래시컬 챠트 1위 임윤찬 사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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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윤찬(21세) 콘서트헤바우 흐루샤 협연 데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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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윤찬 사계 네덜란드 평론은 이렇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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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에대해 단단히 착각하고 있는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