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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윤찬, 당테롱_골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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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테롱 골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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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닐은 정식초청이 대부분임..어쩌다 대타한건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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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ㅈ빠가 임 싫어하는 이유 조금 이해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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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코필 진짜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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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체른 말고도 대타 스케쥴 또 추가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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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체른 조스케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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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체른페스티벌 대타 박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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듀오로 계속 저러는거 이상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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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 또 대타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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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르비에 총괄 디렉터가 뽑은 가장 인상적인 4가지 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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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여우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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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을 날카롭게 분석한글 (클알못,막귀들 필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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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필이면 임이 데뷔앨범을 쇼팽으로 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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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뷔 3년차 메가스타 vs 11년차 라이징스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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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윤찬 연주에 대한 공감가는 평 (라흐4,Proms,앨버트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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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 헐리웃볼 하루 전 좌석 상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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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자분쇼 조충 긁힌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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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 극찬리뷰 몇개째냐ㄷㄷㄷ 리뷰 또 나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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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랑스 25당테롱축제와 2026년 파리드오케 협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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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 프롬스 리뷰 또나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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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 할리웃볼 조성진 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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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ms2025 Guardian 리뷰와 임윤찬 위상(티켓가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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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윤찬 프롬스 라흐4 리뷰 기사 현재 6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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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은 공연만 하면 리뷰가 쏟아지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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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떡아재 자분놀이에 놀아나지 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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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롬스 30분 연주 하나 했을 뿐인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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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윤찬 뉴욕, 런던, 파리에 이어 LA 디즈니홀 섭스단계 매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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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 영상에서 조 홍보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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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주년이라고 앨범 우려먹으면서 또 임 머리채 잡아 홍보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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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The Guardian ] Lim/CBSO/yamada 리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