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lassic 게시판
전체 보기-
임윤찬 뉴욕, 런던, 파리에 이어 LA 디즈니홀 섭스단계 매진
-
임 영상에서 조 홍보하기
-
10주년이라고 앨범 우려먹으면서 또 임 머리채 잡아 홍보하네
-
[ The Guardian ] Lim/CBSO/yamada 리뷰
-
임윤찬 프롬스 라흐4 텔레그라프 리뷰
-
피아노계의 두 전설
-
임의 라4를 듣고 난 후 간단한 생각
-
올리비에 베르그루엔 상 타는 모습이나 봐
-
BBC 프롬 대박난 날 꾸릉내나는 7년전 베르비에
-
ㅇ플도 임은 Once in a generation talent 이라함
-
유자가 그리워하던 공연 !!
-
베르비에 10년 예약 부러워죽는 조충들
-
임윤찬 뉴욕필 데뷔를 뉴욕타임즈로 알아보자
-
조계자들의 악의적인 임윤찬 까 내리기 (대타관련)
-
LA필 두다멜 임윤찬 추가공연 내년 2월 총 5회 공연
-
이게 클래식 공연인지 락페인지ㅋㅋ임윤찬 대단
-
프롬스 총감독님 임윤찬 공연 직관후기
-
피아노 꽃장식
-
The one and only 윤찬림
-
월드 슈퍼스타 피아니스트 임윤찬
-
프롬스 5월에 이미 매진된 공연임
-
로얄알버트홀_커튼콜_만원 관중
-
윤찬림, 7천명 영국관객을 매료시키다.
-
데카 임 영국 온다고 씐난듯 ㅋ(임 연주모습 추가)
-
일구 유투브
-
조가 비침습 시술(?)로 취소한 나머지 공연 2개
-
여기 조빠들 많이 있잖아
-
보스톤 10월 윤찬림 티켓
-
베르비에 갈라 대타 공식 메일(아르헤리치>조)
-
키신 아르헤리치 임윤찬이 베르비에 핵심 가족
-
2026 베르비에 참가 예정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