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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보기-
순수주의 한계와 비평 권위 티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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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노포럼 제미나이 거짓말 믿지마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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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윤찬 골드베르그 앨범 출시 다가오니 발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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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수주의자들에게 가디언, 디아파종, 그라모폰이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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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진 피아노 들으면 진짜 개못친다 생각 들던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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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스24 핫트랙스 순위 별거 아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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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플리 증후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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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거도 없이 지들이 최고라고 우기면 최고가 되는게 진리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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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중적이라고 음악적이지 않다는 얘기가 아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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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계자들 총출동 념글만 읽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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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ㅋㅋㅋ 야 아무리 그래도 너무하닼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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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가 싫다면서 누구보다 조 이야기 많이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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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게 얼탱없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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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로남불 염병 = 조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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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교토식 미소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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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째 임은 리뷰도 재밌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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객석의 이쁜 여자만 찾는 연주자가 있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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림 박스셋 메인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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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 해외극찬이 정말 밀려들어서 강제로 영어 공부가 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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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더타임스보단 가디언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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빌헬름 텔 서곡 오케스트라 연주하다가 합창하는 영상 아시는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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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프 브라운과 파블로 L. 로드리게스의 영향력 냉정 비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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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은 이러다 만30세에 박스셋 나오겠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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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가 최상급은 맞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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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 본질 vs 관객 호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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젊은 피아니스트 중 쇼팽 1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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⬇️ 골베 리뷰 나오기 시작하니까 초치러 온 ㅇㄱㄹ는 ㅂㅁㄱ 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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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짜치는 임팬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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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래식에서 음반 성과를 말할 때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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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비주의에 빠진 임윤찬의 모습을 상상해보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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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동 3국이 큰 시장이긴 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