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lassic 게시판
전체 보기-
클계에 존재 의미 자체가 다르다
-
'거장, 천재, 최초'에 발작하더라
-
왜 임윤찬 the greatest가 아닌 the world’ great?
-
임윤찬 가디언 평론의 'the world's great pianist'
-
2025 가디언] 임윤찬, 차세대 위대한 피아니스트가 들려주는 바흐
-
그라모폰 - 가장 위대한 쇼팽 음반 50선
-
객석) 피아니스트 임윤찬, ‘신드롬’의 내면, 그의 ‘스물’에 대한 기록
-
조 1만장 팔았냐고 묻길래 찾아봄(써클차트 기준)
-
가디언에서 임윤찬 리뷰 다른거 또 나옴
-
아부다비 리싸
-
조성진 취소표 200장
-
전에 ㅇㄱ에서도 뭔가 진행한다고 안했음?
-
2025년 임윤찬 영국 오피셜 스페셜리스트 클래식 차트 51주차
-
118.235 조성진 계자 선넘네
-
올댓아트) '제2의 조성진'이 아니라 그냥 임윤찬입니다.
-
ㅁㅗㄱ은 진짜 ㅋㄹㄷㅇ 좀 배워라
-
2026 카네기 공연
-
임윤찬25-26 뉴욕 LA 시카고 보스톤 필라델피아 5개 대도시 공연
-
임윤찬은 독보적이다
-
위그모어홀 공연 기획에 포함되는 세가지
-
조성진 2526시즌 런던심포니 상주음악가 선정
-
2026년 3월 임윤찬 보스턴심포니 (BSO) 협연
-
조성진 BSO 2026 일정 발표
-
트윗에 같이 엮는거 더 심해졌더라
-
임윤찬 또 최연소 피아니스트 등극
-
임윤찬 빈 콘체르트하우스 리싸 데뷔가 대단한거네
-
임은 암표로 소속사 ㅈㄴ까고 심지어 임한테도 개지랄하더니
-
2024년만해도 임윤찬은 이정도 상 휩쓸었네
-
독일 음반 에디터스 초이스에 처음으로 든거 축하
-
댓삭이 이유라고?
-
진심으로 어질어질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