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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영 국제음악제도 역대급 흥행이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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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게 조성진이 뭐가 아쉬워서 상도없이 저렇게함? 도둑질도 아니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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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윤찬 골베, 유럽과 미국 리싸 시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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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나가는 사람? 개가 웃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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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진 190509 독일리싸리뷰 - 피상적 자극 의존 값싼 연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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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빠들이 열받을만한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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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진빠 임까질에는 왜 침묵하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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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나가지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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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간 빌보드 전통 클래식차트 4-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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↓↓↓ 근본 없는 조성진 팬들이 수준 전시하며 폭주하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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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가 안일구님의 임윤찬 골베리뷰도 올라왔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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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8분20초 ‘기적의 시간’…“바흐라면 임윤찬처럼 연주할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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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윤찬 통영음악제 리사이틀서 기립박수 티켓은 58초만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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롱티보 우승 시상식 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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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빠인것 같던 네임드들도 대극찬이라 분노가 치미나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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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금 ㅅㅋ에 후기 올라왔는데 엄청난 극찬을 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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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베 소문대로 엄청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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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ㅌㅍ 댓글에서 조팬들 자주 쓰는 레파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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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플 피아노데이 축하 영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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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 이거 뭐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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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베 리뷰 기사인데 잘썼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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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체 어제 임이 어땠길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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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기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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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빠들아 임 검색했을때 보이지 좀 않게 해 줄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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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쿨콘서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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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나 영국오피셜차트 1위했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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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양도 인성을 본다는 증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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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심하면 구경이나 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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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영 페스티벌 임윤찬 공연보고 숙소에 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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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아파종 평론가님 인터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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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년에도 썸네일 있었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