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lassic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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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빠들 임 스케줄 새로 뜰 때마다 발작 나서 아무 말 대단치 드립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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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년 만에 영광이다 뉴요커 평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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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다멜 시즌 끝과 시작을 임윤찬으로 ㄷ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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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위대한 쇼팽 음반 50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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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이 고단수아닌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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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자 빌보드 전통클래식 차트(3월11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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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 이건 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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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끝난 플 얀센이 다시 판깔고 시녀들 쿵짝쿵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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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근데 판매지수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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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빠들이 이렇게 많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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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진짜 궁그하긴 하다 런심은 대체 왜 그랬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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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요커 리뷰 중 조성진이 개선해야할 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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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려 뉴요커 기사인데도 조갤에선 패싱당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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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요커 2025년 3월 임윤찬과 조성진 미국 공연 리뷰 전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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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 골베 앨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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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요커에 실린 조랑 림 리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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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CO 저걸 믿는다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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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쳤다 실화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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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아니스트 여미새 여기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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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진 라벨 앨범 프랑스 디아파종 평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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슈클과 예전까페 등등에서 조성진처럼 되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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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의 연주에 대해 호불호를 논하기 전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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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주말에는 성진이가 술 안퍼먹었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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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진 서른살에 7관왕 달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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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윤찬 카네기 라흐2 극찬 리뷰 - 한마디로 센세이셔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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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윤찬 카네기홀 협연데뷔 무대 뭐냐 어이가 없을 정도로 너무나 거장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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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빠들 조 라벨피협 앨범이랑 표는 안사주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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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이번 락2 넘 좋은데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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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폐북그룹, 임 라흐2에 대한 최종평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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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진 팬 및 관계자 분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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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궁금해서옴 조 쇼콩우승시 다른팬들이 조 이렇게 괴롭혔어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