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lassic 게시판
전체 보기-
임을 날카롭게 분석한글 (클알못,막귀들 필독)
-
하필이면 임이 데뷔앨범을 쇼팽으로 내서
-
데뷔 3년차 메가스타 vs 11년차 라이징스타
-
임윤찬 연주에 대한 공감가는 평 (라흐4,Proms,앨버트홀)
-
조 헐리웃볼 하루 전 좌석 상황
-
오늘 자분쇼 조충 긁힌 이유
-
임 극찬리뷰 몇개째냐ㄷㄷㄷ 리뷰 또 나옴
-
프랑스 25당테롱축제와 2026년 파리드오케 협연
-
임 프롬스 리뷰 또나옴
-
내일 할리웃볼 조성진 소개
-
Proms2025 Guardian 리뷰와 임윤찬 위상(티켓가격)
-
임윤찬 프롬스 라흐4 리뷰 기사 현재 6개
-
임은 공연만 하면 리뷰가 쏟아지네
-
조떡아재 자분놀이에 놀아나지 마라
-
프롬스 30분 연주 하나 했을 뿐인데
-
임윤찬 뉴욕, 런던, 파리에 이어 LA 디즈니홀 섭스단계 매진
-
임 영상에서 조 홍보하기
-
10주년이라고 앨범 우려먹으면서 또 임 머리채 잡아 홍보하네
-
[ The Guardian ] Lim/CBSO/yamada 리뷰
-
임윤찬 프롬스 라흐4 텔레그라프 리뷰
-
피아노계의 두 전설
-
임의 라4를 듣고 난 후 간단한 생각
-
올리비에 베르그루엔 상 타는 모습이나 봐
-
BBC 프롬 대박난 날 꾸릉내나는 7년전 베르비에
-
ㅇ플도 임은 Once in a generation talent 이라함
-
유자가 그리워하던 공연 !!
-
베르비에 10년 예약 부러워죽는 조충들
-
임윤찬 뉴욕필 데뷔를 뉴욕타임즈로 알아보자
-
조계자들의 악의적인 임윤찬 까 내리기 (대타관련)
-
LA필 두다멜 임윤찬 추가공연 내년 2월 총 5회 공연
-
이게 클래식 공연인지 락페인지ㅋㅋ임윤찬 대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