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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진 국제무대에서 저런평으로 국제거장으로 한국언플한거야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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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타임즈에 드디어 조성진 기사 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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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국 폐북 전공자 임윤찬 공연 후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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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별 들어가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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웅장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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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2 임이 친거랑 쪼금이라도 비슷한 버전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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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 관객의 올 기립을 끌어내는 임윤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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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 관객들 기립 안한다며 독일산다고 구라친거 기억나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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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윤찬 LA등 CA지역에서의 위상 (조성진,두마멜,빈필 비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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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윤찬 조성진 독일 현지협연 객석 반응 온도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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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코필로 왜 지랄들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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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진 협연 할인 들어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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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었던 체코필까지 패싱당하니 또 열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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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코필마저 조성진 패싱해서 임한테 부빈 거였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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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며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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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보기엔 스튜디오 운영으로 먹고 사는 게 아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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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 스 트 리 아 대 사 와 투 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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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네기홀에서 정명훈과 조성진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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곡 위촉해서 세계초연하는 임윤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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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더타임즈 조 리뷰 쓴 평론가.. 이전 직업이 영화평론가였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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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 빌보드 첫째주 진입 당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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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 기록도 궁금해하니 작년 찾아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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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칠리아노 너무 좋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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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스타에게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소중한 선물인 존재감을 가지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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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윤찬-애플뮤직 주간 TOP 100 4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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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우예권 김선욱 경기필 송년음악회 4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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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푸와 소콜로프의 길을 가고싶다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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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이제와서 조빠가 아니라니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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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래도 이간질 세력이 존재하는거 같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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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루스 카네기 또 다른 리뷰인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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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성진 빈 평론 “아직 젋으니 더 발전할 시간이 남아있습니다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