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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류층 모임있다가 교정 왔는데 현타 ㅈㄴ오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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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용 인원보고 방빼는중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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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대생인 내가 교정직 하려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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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도 저년차때 사무실 꼭 지원해라. 나중엔 가고싶어도 못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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ㅅㅂ 내 능력으로 한달에 300씩 어케버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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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관이 위험하다고? 과연 그럴까? 아라보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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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청은 앞으로 승진할 거면 잘 생각해야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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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사달면 이제 고충 다 막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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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수용자한테 고소 당하는 애들 있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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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고지 간 303기들아 그냥 조용히 있으면 욕 안먹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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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소방 당비비 홍보하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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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현직인데 이젠 교정직 메리트가 좀 떨어졌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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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년도 떨어지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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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고지배명 현직인데 난 고충전보 최대한 막았으면 좋겠다 (인증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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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진라이팅에 속지 좀 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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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정 일 편하다는 프레임 씌우는거 오지네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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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른 포기가 정답이다 티오 212에 도전은 미련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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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정직은 그냥 뇌빼기 가능함 원툴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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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5에 저소득 교정직 시험 가능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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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정직 90점 받고 이딴거 해야하는거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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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직되고 도둑놈들이 긁을때 하는 말 top.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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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군대 가기전에 붙어서 벌써 5년차인데 연봉 5천이넘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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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행에서 교정 이직 생각.. 질문좀 받아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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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진할수 있으면 승진해라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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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정직 편하다는 놈들은 제정신이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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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지하게 사회적 인식, 명예는 경찰이 더 낫지않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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깐수하면 소개팅 잘 들어온다고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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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무실= 귀족 교도관.. 이게 진짜 악랄한 프레임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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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 35살 이상 늙규들은 다 디져야함 ㄹ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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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정직 준비하지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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깐수는 무늬만 공무원이지 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