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vination_new1 게시판
추천 보기-
애비는 나보면서 겁쳐먹는 병신에 가깝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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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가 나에게 해준거라곤 최근에 쓰레기 기운 뿜어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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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생긴 남자랑 영화관 가서 팝콘 보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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념글 부모새끼들 염전노예로 걍 팔려갔음 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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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네 통일 되면 북한 가지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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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자들은 어떤 남자 좋아함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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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른이 지랄하길래 무시까고 고맙습니다 하고 나가는데 걍 쌩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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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중요한 것은 당장 자리에서 일어나서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다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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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남자 만세력 어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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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 쉬운애들 졸라 부럽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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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화로 태어났는데 나무가 없으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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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관대운 와서 참 좋았던 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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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롤리 맞는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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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화 금수다자 확신의 화용신 최근 근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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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4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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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님 수습 잘 하십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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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빠는 내 여보야 걱정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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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니까 더 보고싶다 오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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ㅌㄹ 뭐지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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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자 관심 없고요 그 오빠만 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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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찍어 고모한테 알려드렷어야 하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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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천추의 한이 너 사진 못 찍어서 아쉽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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을 해 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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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손 더러워질까 멱살 잡지 않는다 씨발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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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놓고 다시 나타나면 반가워하겠니? 멱살잡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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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백 지가 해놓고 깟더니 괴롭혀서 일럿더니 고백한적 없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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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그씨발 미친년 아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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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접 배우고 싶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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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상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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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정해진 임자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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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인생 은인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