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amily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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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끝나는구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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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심시간이라 집왓는대 아직도 엄마 티비보고 잇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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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말 전혀 안듣는 아빠 어떻게 해야되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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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랑 자식연은 천륜 죠아하시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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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빠 생각하면 너무 힘들다 찐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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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가 새벽 2시넘게까지 티비바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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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는 사람이 집안 때문에 ㅈㄴ 힘들다고 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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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강아지 귀 긁는것은 치료 약 먹어도 안좋고 안나아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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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달과업이든 그시기에 정확히 받을수있는거루못받으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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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신같은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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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혼의 쌍둥이인 모자는 왜 같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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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발 어카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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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드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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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비 때문에 너무 힘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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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놈의 인사타령은 씨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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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cm 90kg인데 갱년기라서 에스트로겐 방출하는 표독 아빠 ㅇ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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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이랑 연 끊고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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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엄마임 ㅇㅇ근데 내잘못도 있는거같은 우리집상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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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같은거 처음부터없었다면 좋았을텐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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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내가 싫으면 듁이면 되지 않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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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 근데 형이랑 이런걸로 얼굴 안붉히고싶은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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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생 가스라이팅당하니까 진짜 저것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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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기땐 저것들이 불행해서 날 괴롭히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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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인들 불임수술조건으로 결혼하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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님들아 사랑 없는 독재 집에선 강아지 키우지마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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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식 대우 받고싶으면 부모님 먼저 대우하라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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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랑 사는게 에바라는 생각이 들줄 몰랐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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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신같은 부모들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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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 말에 대답하면 뒤지는 병이 있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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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덩생둘이랑 편애할거면 애초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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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갤러리도 잇어서 천만다행이야 진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