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rror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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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또 4시 44분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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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념컷 댓글 몇개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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밑에 우울한 사람 이거 보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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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먹었다고 공포감이 무뎌지면 오지같은데 밤에가면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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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포썰의 장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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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야서점 사태보고 나니 돌비 수단과 근성 재평가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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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신걑은 미필 급식새끼들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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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야서점 이제좀 재미게보고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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갤에서 매번 돌비만 언급해서 발견한지 일주일도 안된곳인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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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야서점 씨!!!!!발 왜 폐점하냐고 씨!!!!!!!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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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야서점 셔터 내리는거 너무 아쉬운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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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야서점 ㅅㅂ 왜 닫히냐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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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령사진 인거 같은데 이거 뭘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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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빙의걸리면 어떤 증상인줄 알려줄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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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 무서운이야기 자꾸 들으면 정서적으로 안좋아지는거 안느껴지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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ㄷㅂ 영상추천ㅂ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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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가 제일 활성화된 공포갤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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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네 사람자살한 폐가서 살수 잇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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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신 나온다 해도 서울 아파트좀 싸게 들어가고 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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흑인귀신 중대장귀신 클럽죽돌이귀신은 목격담 왜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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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만 넘어도 세상 사는게 공포다 시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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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소소한 맨정신에 귀신 본 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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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비엣 vs 코비 누구께 더무섭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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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스라는 100퍼 주작이라기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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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발 나 방금 귀신봄 100퍼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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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딩때 하교길에 기분전환겸 버스안타고 1시간 반 거리를 걸어갔던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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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먹으니까 진짜 공포에 무뎌지는거같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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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당이 흉가가는거 갠찮은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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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릴 때 누가 우리 집 마당에 칼 놓고 갔거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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곤지암 옆에있는 폐가 아는사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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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야괴담회 1996년 일주일 이게 정상적인 사연이긴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