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rror 게시판
추천 보기-
별 건 아니고 고1때 친구랑 겪었던 일
-
나 고3때 겪은 기묘한 이야기
-
고모 수련회 이야기
-
경북 통영 실화 도깨비 이야기
-
군대 최악의 패싸움 - 해병대 공군비행학교 습격사건
-
이철규 의문사 사건 -2
-
이철규 의문사 사건 -1
-
빙의?
-
니들 귀신 찾는법 알려줄까?
-
(실화) 아이폰 siri
-
내가 겪은 썰
-
방바닥에 나타난 무서운 얼굴
-
한국이 그나마 범죄관련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
-
산골소녀 영자 살인사건
-
필력구짐) 편의점 가는 길 실화 썰
-
내가 고등학교 다니면서 겪었던 소름돋는일
-
이런 생각 해보신분 있나요?
-
잠적했다 나타난 김정은 가짜였네 ㄷㄷ 진짜 어디갔냐
-
갑자기 생각난 무서운 장애인일화.txt
-
웃긴데 재밌는 공포념글 없냐??
-
이윤상군 유괴 살인사건
-
키스하러 갔다가 방탈출 게임으로 전환
-
가위 눌리는 꿈은 뭐냐?
-
귀신 없는데 왜
-
념글 야간산행보고 기억났다
-
[공포라디오] 검은 비
-
훗카이도 불곰 습격 사건
-
기분나쁜 꿈꿨다(노잼)
-
이런 마음가짐이면 귀신도 안 무섭지 않을까
-
내가 9살때 왔었던 이상한 메세지 (실화)
-
Gabriel Kuhn and Daniel Petry 사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