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cexam 게시판
추천 보기-
로퀴들 아주 쫄았제?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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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인정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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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예시 없어도 예시생" 개념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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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부욕, 과시욕, 뽀대 뭐 이런 종류의 측면이 아닌 재미 측면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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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일본은 적성시험 비중을 줄이는 추세거나 아예 없애버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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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여러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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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지켜봐야겠지만 환율이 너무 오르면 굳이 한국예시 안쳐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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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리타 마사노리 (Masanori Morita) 재등장, 배혜지 (Hy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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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SAT, LEET류 셤이 주는 후광효과도 무시하기 힘들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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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은 예시 생겨도 일본 예시의 위상과는 좀 다를걸로 예상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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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비시험 생기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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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기 궁금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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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비시험 도입 어려우면 누가 모바일로 정도는 검토해 줬으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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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예비시험 생기는건 맞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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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비시험에 대한 로스쿨의 입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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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비시험 도입시 로스쿨생 반발을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 중 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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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생각에는 예비시험 생기고 나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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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"낭인 방지" 뭐 이런 얘길 하는데 꼭 그럴 필요 있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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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난 로스쿨이 명문대 출신 위주로 뽑는건 오히려 타당하다고 생각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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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호사증을 메인이 아닌 보조로 생각하는 경우도 충분히 있을 수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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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 그만두고 로스쿨 간다는 선택은 쉽게 할 수 있는 선택이 아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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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로 공무원들은 예비시험을 위한 내공도 꽤 갖추고 있는 경우 제법 많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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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면 유사직역들에게 특정영역에 대한 소송대리권 부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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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 누가 온라인로/모바일로 나오면 명함에 넣기 쪽팔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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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로스쿨러들의 위상도 보호해 주면서 비로스쿨러들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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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솔직히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는 모르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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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만일 로스쿨생이라면 106.101처럼 "니들이..." 어쩌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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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서 어그로 끄는 로퀴들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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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대교수들도 안식년 활용해서 예비시험&변시 보면 괜찮을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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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상용검사녹취록=이재명주범되는 자백해야 이화영보석이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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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 재미삼아 예비시험 도입 주장 근거 하나 추가해 보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