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ungsopd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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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촌형 의사인데 결혼 못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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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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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근하고 청소 설거지 할랬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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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회사에서 한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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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에 구멍 난 옷 버리고 새로 사야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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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..노무졸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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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대기업을 다니지만 마음만큼은 좆붕이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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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실히 내 집 생기니까 삶의 질이 달라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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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해보지도 않은 정치인 뽑지마라 <<존나맞는말 (미주갤 필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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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5세 스펙 경력 3년차인데 이정도면 나름 스토리있고 열심히 살았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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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친한테 차단당한듯 ㅅ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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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 병신같아서 이직 알아보려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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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바 찾기도 힘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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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하루종일 한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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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딜 이직하던 3년은 버티고 가야겠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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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...일이 왱케 힘드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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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시발 흙수저로 태어나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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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티회사 베트남여자애 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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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드 어렵냐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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좆소 경리 현실 와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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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말정산, 아까 글보고 생각해봤는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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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하고싶다 안하고 싶다 투표 ㄱ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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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tx 승무원도 눈 높냐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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꼭 결혼 하려거든 '일녀' 랑 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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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봉 3400 이런 회사 다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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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자 충격적인 발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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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평생직장인줄 알았던 데에서 나와보니까 알겠더라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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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 ㅅㅋ들한테 아무리 이야기해도 바뀌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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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근 준비 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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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tx 승무원도 일 잘 안하는 년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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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항상 얘기하는데 좆같은년은 짜르면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