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unsu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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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일은 시아준수는 진짜 힘들었을 것 같긴한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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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ㅋㅋ2층 돌면서 남팬봤을때 준쨩 표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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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체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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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진짜 유독 남자어른같은 모먼트 많아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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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슬이 반주때 그대곁에~~하려고 준비하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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낼 안쉬는 넘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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핏어팻 2층 돌때 전광판 쭉 보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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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찍을때 준수야 사랑해 하면서 내가 개큰감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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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원래 종교가 없는데 오늘 너무 행복하고 시아준수가 너무 소중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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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어아 귀ㅈㄴ클로즈업샷으로 주다니 (준수 공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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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해야돼 추억속에 간직해야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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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나 핸드마이크 락더월 보고싶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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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운명이라고 하는것도 눈물나ㅠㅠ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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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수가 플로어보고 2,3층 쳐다보라했을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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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때 내가 앙큼했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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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것도 좋았어 콘서트 언제 할지 모르겠지만 하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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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쨩 귀걸이 이케 많이 한지 몰랐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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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까 30대는 소리지르기전에 왜 목 가다듬냐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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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또 언제 콘서트를 할 수 잇을지 모ㄹ... 내년~~~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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앵콜콜 외칠 때 너무 예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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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김준수가 우리 사랑하는게 너무 느껴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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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10대 코코넛들 졸귀짱귀다진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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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이거 코코넛웃음소리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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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시키는대로 다한다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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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층놈들 개놀랏다 환호 미친거아니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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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연은 내가 하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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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김준수 사랑해" 성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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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층 16구역 최고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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엥 오늘 칠쿠란보였어???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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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너이벤트 때 안그래도 준수 그림자가 울컥하는것 같았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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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구역 재밋엇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