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ancolle_new1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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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리는 칸코레 갤러리밖에 모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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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사의 혼잣말 다 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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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돌아오면서 위스키 몇개 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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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인 먹고싶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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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대젖통이 좋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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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뭐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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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갈때 차막힐까봐 일찍출발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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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에 포스터 마이즈루 바다에 빠질뻔했네 어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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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 엄청 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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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향에서 5g터지는게 ㄹㅇ 신기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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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모자라는 일이 올줄 몰랐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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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집에서 딸이나치면서 있고싶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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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연습전에 잠수함1척 넣는게 유행이노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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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부이 출근했다가 개좆될뻔햇삼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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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주 풀로 쉬니까 좋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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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해보니 오늘 월요일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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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년만에 서울오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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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같은 설연휴에 가족들 셔틀기사나 하는 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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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하루는 이렇게 꼴리는 걸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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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즈루 이201에 털모자 씌워놨네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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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구모급 잘나오는 해역 어디임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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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보)마이즈루 오프 굿즈 판매 머리구매 오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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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개멍청이 짱깨녀의 한계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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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4식 영판 최신판 버전이 머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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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향왔는데 100메가 존나느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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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날 기념으로 부대에서 주둔지야구대회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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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비 이거 월간임무 왤케 못해먹겠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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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씨발 뒤지게 꼴리는 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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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이번주 조선 설날이었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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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체 이런 옷을 누가 입는다는 거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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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무직 망상 멈추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