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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튼스, 넥슨 계열 중 첫 폐업... '프로젝트 에버렛' 개발 중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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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작섭종된후 유저들의 심정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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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TV 드라마 편성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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쿨 생일인데 문은 참가도 안함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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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젠장! 그 녀석 갑자기 어디로 가버린 건데?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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찾았는데, 저택 안에도 게스트하우스에도 없었어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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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응, 우리도 히로쨩에게 듣고 계속 코코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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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에도 보이질 않아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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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어제 일을 사과하려고, 계속 찾고 있었는데도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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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급함을 감추지 않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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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날 아침, 히로는 라운지에 모인 모두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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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그래! 저택 어디에도 보이질 않아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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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코코 군이, 보이질 않는다고?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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──다녀왔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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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틔시의 【최애】에게 큰 소리로 외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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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, 현관문을 힘차게 연 다음, 드디어 만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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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, 기다리고 기다리던, 아틔시의 집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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착륙해 있었다. 그리고 아틔시를 바래다주는 차를 타고 집으로 향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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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【최애】 생각을 하던 사이 어느새 헬기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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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, 맞지 참. 그런 것보다 먼저 그 말부터 해야 되잖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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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거말고 해줬으면 하는 것도…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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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깨도 주물러주고, 허리도 주물러주고, 아픈 곳 없는지도 물어보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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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까지 아틔시한테 말 걸어준거 전부 대답해주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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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최애】을 만나면, 맨 먼저 걱정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말하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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헬기 안에서도 설레는 마음을 참기 힘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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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택에 남은 모두에게 손을 흔들면서 헬기에 올라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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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드디어,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틔시 차례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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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들도 전부 며칠 텀을 두면서 헬기를 타고 돌아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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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먼저 밖으로 돌아간건 히롯치. 그 후로 다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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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………할아버지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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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도 자신을 못 찾았으면 좋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