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art 게시판
추천 보기-
제가요. 제가 제일 먼저 느꼈다고요.
-
항상 교주님과 함께하던 다른 사제분들도 아니고,
-
제가 제일 먼저 느꼈답니다.
-
교주님께서 이 세계에서 사라지는 그 순간을,
-
듣던 제가, 드디어 반대의 입장이 되었어요.
-
령이 나타났을때도… 그 모든 소식을 전부 건너건너 소문으로만
-
이 세계를 뒤흔들려고 할때도… 존재감으로 세상을 짓누르려던 유
-
세상을 삼키려는 백사가 재림했을때도… 과거에서 깨어난 사제가
-
아… 그래도, 이번 소식만은 소문으로 듣지 않았어요.
-
괜찮답니다. 기다리는 것 또한 사제의 도리니까요.
-
‼️조 현 병 ♿️ 환 자 ♿️ 방 송 O N ‼️
-
오아 방송에서 형독윾박 합방했다
-
극초기 트랙 컨셉아트
-
3차 다마후 대회 티어표
-
중카 내일부터 상점에 전투상자? 팔던데
-
아프리카 핵 ?
-
질문있습니다! 계정은 들어가지는데 실행이안됩니다 혹시 해결방법있나요?
-
그리고 떠나셨죠.
-
다른 차원의 침략자들을 무찌르는데에 절 딱 한번 부르시고, 흠…..
-
제게는 도움을 요청하신 적이… 딱 한 번 있었네요.
-
제멋대로 일을 벌이시고, 온갖 사건에 휘말리시며
-
이 세계의 사람이 정말로 아닌 모양이죠.
-
저는 잘 이해하지는 못했지만, 아무래도 교주님께서는
-
벌이시는 한결같은 모습을 보니 저는 기쁘답니다.
-
언제나 그렇듯, 제게는 일언반구도 없이 잘도 일을
-
방황하는 당신만의 사제, 요미에요.
-
오랜만이랍니다, 달님. 섬길 대상을 잃고
-
싶은 내용을 쓰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았답니다.
-
싶은 내용을 쓰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았답니다.
-
그래서 좀 고민을 해봤는데, 그냥 제가 쓰고
-
이런 말을 한다고 달님께서 제게 대답을 해주시는 것도 아니고 말이에요.